Ara Modern Art Museum

November 18, 2016 - April 2, 2017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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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lessse Korea Q&A with David LaChapelle December 9, 2016

세계적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의 2011년 서울 개인전은 당시 대중뿐 아니라 수많은 유명인의 SNS를 달구며 그해 가장 핫한 전시 목 록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받은 도록은 5년 내내 책상 옆 가장 가까운 책꽂이에 꽂혀 있다. 마감 진행이 잘 안 될 때, 그래서 뭔가 다른 책 을 펴고 싶을 때, 그렇다고 글씨가 빽빽한 책은 싫을 때, 아주 좋은 처방전이다. 수십 번이나 같은 사진을 보았지만 볼 때마다 늘 '아!' 하 고 감탄사가 쏟아졌다. 그러고는 그때마다 사진을 보며 물었다. "당신은 천재인가, 아니면 괴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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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Korea Beautiful Ones December 8, 2016

다른 나라에서 했던 전시가 아니라 오직 이곳 서울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
서 열리는 기획 전시다. 처음 전시장을 둘러봤을 때 기분이 어땠나어젯밤
에 서울에 왔고, 이 인터뷰 직전 전시장에 가서 사진이 걸릴 자리만
표시해 둔 빈 공간을 둘러봤다. 보통 어떤 전시든 갤러리를 둘러보
면서 직접 관람객처럼 걸으며 어떻게 하면 가장 사진을 돋보이게 할
것인지 고민한다. 주로 사진에 어울리는 공간 구성을 생각한다. 사
진에 어울리는 구성이란 게 뭔가 매거진에 실릴 목적으로 찍은 사진들
은 현실도피적이거나 유머러스하거나 진실을 깨는 작품이 많다. 최
근 10년에 걸친 개인 작업 사진들은 그보다 좀 더 깊이 있고 다층적
이다. 그래서 공간이 좀 더 필요하다. 나에게도 의미 있는 작업들이
관람객에게도 감동을 주니까. 아름답게 보이고 싶다는 의미도 있
다. 좋은 노래 가사가 마음을 울리듯이 작품을 볼 때도 그런 경험
을 하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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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Joongang Daily David LaChapelle’s Surrealist Lens Captures His View of Beauty, Nature November 22, 2016

“Since I was very young, I always questioned the nature of life and wondered if there’s more to this planet than just this,” said LaChapelle. “So I imagined the world, or the Garden of Eden, where there’s this figures of nature and the ultimate beauty. It took me a while to work out how to photograph this.”

The Seoul exhibition titled “Inscape of Beauty” is LaChapelle’s third exhibition in Korea, following his first at the Seoul Arts Center in 2011 and in Busan the following year. However, Choi Yo-han, who directed LaChapelle’s exhibition, says it will be the first time local visitors will see “everything from LaChap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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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Herald David LaChapelle on Beauty and Intuition November 20, 2016

To pave a way for himself, US photographer David LaChapelle left his home in Connecticut at the age of 15 to pursue photography in New York, where he spent most of his youth in the darkroom.

“I just wanted to take pictures,” he said at a press conference at the Ara Modern Art Museum in Insa-dong, Seoul, last week. “I did anything related to photography to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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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 Modern Art Museum
26, 9 Insadong-gil, Jongno-gu, Seoul, Korea
Tel +82 2-732-1177
Thurs-Sun, holidays 10:00 to 19:00
Friday and Saturday 10:00 to 20:00
Ara Website